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웹툰의 미국 연재 3편, '만화계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5-05 11:33: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윕툰의 글로벌 서비스 라인웹툰이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라인웹툰이 미국에서 연재하는 작품 3편이 ‘윌아이스너 어워드’ 베스트 웹코믹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연재 3편, '만화계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 라인웹툰 '렛츠플레이'.

윌아이스너 어워드는 1988년 시작된 연례 미국 만화 시상식으로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베스트 웹코민 후보작품은 모두 5개인데 라인웹툰 소속 작품이 3개 자리를 차지했다.

후보로 선정된 라인웹툰 작품 가운데 ‘렛츠 플레이’와 ‘로어 올림푸스’는 라인웹툰이 직접 발굴한 미국 작가가 제작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웹툰 콘텐츠를 미국시장에 꾸준히 알린 결과 북미 지역 독자들의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며 “전문가와 관련업계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웹툰은 2017년과 2018년 미국 웹코믹 시상식 링고어워즈에서 수상작을 배출했다. 네이버웹툰의 이용자는 세계적으로 5500만 명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