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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혼조, 필룩스 현대바이오 급락하고 앱클론 올릭스 올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5-03 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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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필룩스와 현대바이오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고 올릭스 주가는 올랐다.
 
바이오주 혼조, 필룩스 현대바이오 급락하고 앱클론 올릭스 올라
▲ 안원환 필룩스 대표이사.

3일 필룩스 주가는 전날보다 15.64%(1290원) 급락한 696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현대바이오는 13.59%(2500원) 떨어진 1만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성제약은 8.35%(2350원) 내린 2만5800원, 오스코텍은 2.71%(750원) 하락한 2만6950원, 코미팜은 0.23%(50원) 낮아진 2만1400원, 파멥신은 1.10%(800원) 떨어진 7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라젠과 CMG제약은 각각 전날과 같은 6만3800원, 512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앱클론은 4.33%(2600원) 뛴 6만2600원, 제넥신은 0.27%(200원) 오른 7만4천 원, 에이치엘비는 1.07%(900원) 높아진 8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녹십자셀은 2.94%(1400원) 상승한 4만9050원, 녹십자랩셀은 0.71%(300원) 오른 4만2700원, 뉴프라이드는 0.48%(10원) 높아진 2095원에 장을 마쳤다.

유틸렉스는 1.19%(1200원) 상승한 10만2100원, 셀리드는 0.41%(200원) 오른 4만8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도 혼조했다.

바이오솔루션은 4.93%(2400원) 떨어진 4만6300원, 프로스테믹스는 2.81%(190원) 내린 6560원, 테고사이언스는 0.14%(50원) 하락한 3만6800원, 코오롱티슈진은 1.22%(200원) 낮아진 1만6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이처셀과 안트로젠, 파미셀은 각각 전날과 같은 1만3천 원, 6만6100원, 1만1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강스템바이오텍은 1.68%(350원) 오른 2만1150원, 차바이오텍은 1.30%(250원) 상승한 1만9450원, 코오롱생명과학은 0.37%(150원) 높아진 4만950원에 장을 끝냈다.

보톡스기업 주가는 모두 떨어졌다.

휴젤은 0.31%(1300원) 하락한 41만8900원, 메디톡스는 0.65%(3600원) 내린 55만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올릭스는 4.63%(3100원) 상승한 7만100원, 인트론바이오는 0.26%(50원) 높아진 1만9400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19%(200원) 오른 1만7천 원, 폴루스바이오팜은 0.39%(10원) 상승한 2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올바이오파마와 텔콘RF제약은 각각 전날과 같은 3만2700원, 74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1.25%(1100원) 하락한 8만6600원, 인스코비는 1.18%(50원) 내린 4205원, 헬릭스미스는 0.72%(1800원) 떨어진 24만8천 원, 에이비엘바이오는 1.03%(350원) 낮아진 3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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