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반인 대상 안전교육 진행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5-03 15:5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에어부산은 2일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안전장비 사용법 등을 알려주는 ‘항공안전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에어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반인 대상 안전교육 진행
▲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산소마스크를 착용과 관련된 시범을 보이고 있다. <에어부산>

항공안전 체험행사는 에어부산이 올해 새롭게 기획한 안전 관련 사회공헌활동이다.

에어부산은 이 행사를 통해 일반시민들이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고 안전이라는 가치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2월 말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인가받았다. 3월에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심정지 사고 예방교육을 무상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일반시민들이 기내 비상상황 대처와 응급처치 등을 조금 더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