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우석대, 직원노조와 익명으로 발전기금 1300만 원 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5-03 15:5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석대, 직원노조와 익명으로 발전기금 1300만 원 받아
▲ 장영달 우석대학교 총장(가운데)이 2일 총장 집무실에서 직원 노동조합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우석대학교>
우석대학교가 직원 노동조합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부금 1300만 원을 받았다.

우석대는 2일 직원 노조가 개교 40주년을 맞이해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정로 우석대 직원 노조위원장은 “우석대가 명문사학의 기틀을 다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금을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날 우석대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우석대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자는 기부금이 우석대 동아시아평화연구소에 사용되기를 바란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달 우석대학교 총장은 “기부자들의 뜻을 소중히 여겨 인재를 양성하고 동아시아의 평화문제를 연구하는 데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 선정
[여론조사꽃] 윤석열의 '적절 구형량', 사형 37.0% 무기징역 26.8% 무기금고 ..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6.8%로 2.7%p 올라, 두 달 만에 최고치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올해 경제 목표, '삼성전자'와 'AI반도체' 될까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