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우석대, 직원노조와 익명으로 발전기금 1300만 원 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석대, 직원노조와 익명으로 발전기금 1300만 원 받아
▲ 장영달 우석대학교 총장(가운데)이 2일 총장 집무실에서 직원 노동조합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우석대학교>
우석대학교가 직원 노동조합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부금 1300만 원을 받았다.

우석대는 2일 직원 노조가 개교 40주년을 맞이해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정로 우석대 직원 노조위원장은 “우석대가 명문사학의 기틀을 다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금을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날 우석대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도 우석대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자는 기부금이 우석대 동아시아평화연구소에 사용되기를 바란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달 우석대학교 총장은 “기부자들의 뜻을 소중히 여겨 인재를 양성하고 동아시아의 평화문제를 연구하는 데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해킹 사태로 국감 나온 5대 시중은행장, 우대금리·지배구조 질타에도 진땀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 기업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3600억 규모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피 '기관 매수..
한화에어로 LIGD&A 주가 '1년 전으로', 중동 갈등 고조·유럽 방산주 반등에 기대..
이재명 중수청장 김지용에 임명장 수여,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원칙 따라 처리"
[오늘Who] 스타벅스 신동우 '프리퀀시' 기간 늘려 실적 회복 겨냥, '업무 부담' ..
한전 '발전 5사 통합 특별법' 국회 논의 본격화, '자회사냐 정부 출자냐' 지배구조 ..
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경호 인력에 부상 입어, 이재용 회장 대화에 임하라"
정부 전기차 판매 급증 속 내년 보조금 '5천만 원 문턱' 강화, 전기차 가격 인하로 ..
세계 구리값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가격 하락 전망 늘어, "트럼프 정부 관세 불발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