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전국 서비스지점에서 '서비스직 직접고용 환영행사' 열어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9-05-02 11:5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전국 서비스지점에서 '서비스직 직접고용 환영행사' 열어
▲ LG전자 임직원들이 서비스지점에 대한 소망을 위시볼(Wish Ball)에 작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전자 >
LG전자가 직접 고용한 서비스센터 직원들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2일 LG전자에 입사에 처음 출근한 서비스지점 직원 3900명을 환영하기 위해 전국 130여개 서비스 지점에서 '서비스 직 고용 한가족 행사'를 개최했다.

LG전자와 노동조합은 이번 행사에서 서비스지점 직원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LG뱃지와 꽃바구니 등을 전달했다. 직접고용된 서비스지점 직원들은 1일부터 LG전자 서비스지점에 첫 출근했다.

LG전자는 협력업체 소속인 직원을 직접고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직접고용 이후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대상이 되는 만큼 탄력근로제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 TPU 생태계 확대 수혜 기대,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부터 코스트코까지 뚫는다
유희열의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