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효성, 한솔제지, 현대오토에버, 현대일렉트릭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4-30 17:4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이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403억6천만 원, 영업이익 409억1600만 원, 순이익 251억5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23.9%, 영업이익은 563.2% 늘었지만 순이익은 61.2% 줄었다.
 
[실적발표] 효성, 한솔제지, 현대오토에버, 현대일렉트릭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한솔제지는 2019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135억2900만 원, 영업이익 188억5600만 원, 순이익 89억4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19.6%, 순이익은 26.2% 감소했다.

현대오토에버는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068억1900만 원, 영업이익 117억1700만 원, 순이익 92억1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4.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7.4%, 순이익은 7.2% 줄었다.

현대일렉트릭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179억 원, 영업손실 320억 원, 순손실 25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8%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손실을 이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