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 흡연 뒤 입냄새 줄인 '에쎄체인지 히말라야' 내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4-30 11:4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G가 새 궐련형 담배를 출시했다.

KT&G는 흡연 후에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를 줄여주는 ‘에쎄체인지 히말라야’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T&G, 흡연 뒤 입냄새 줄인 '에쎄체인지 히말라야' 내놔
▲ KT&G가 30일 출시했다고 밝힌 에쎄체인지 히말라야 제품 사진.

에쎄체인지 히말라야는 에쎄체인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제품이다. 네팔 히말라야와 가까운 곳에서 자란 담뱃잎을 10%가량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 이번 신제품에는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를 낮춰줄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적용됐다.

이응출 KT&G 에쎄팀장은 “에쎄체인지 히말라야는 외부 공인기관의 분석을 통해 확인된 입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깔끔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개발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쎄체인지 히말라야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 이다. 가격은 한 갑에 450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