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600만 원선 다시 위험,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4-30 07:4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00만 원선 다시 위험,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 30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3종 가운데 80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2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3종 가운데 80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2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00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84% 떨어졌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2.35% 하락한 17만82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96% 내린 339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7만12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8.31% 떨어졌고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515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5.41% 하락했다.

이 밖에 주요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3.63%, 스텔라루멘 –5%, 에이다 –7.32%, 트론 –4.44%, 모네로 –1.18%, 대시 –4.71%, 넴 –6.5%, 베이직어텐션토큰 –7.24%, 제트캐시 –5.21%, 비체인 –7.33%, 비트코인골드 –3.75%, 어거 –8.64%, 퀀텀 –3.28% 등이다.

반면 다빈치(5.94%), 워쇼토큰(2.2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펀디엑스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