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30~40대 직장인 대상 은퇴세미나 '퇴근 후 100분' 열어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4-25 10:5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3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활용법 등 은퇴설계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을 열었다.

신한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대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퇴근 후 100분’ 은퇴세미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 30~40대 직장인 대상 은퇴세미나 '퇴근 후 100분' 열어
▲ 설명

‘퇴근 후 100분’은 30~40대 직장인에게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행사로 직장인 고객 200명이 참가했다.

‘3040을 위한 자산관리 전략과 2019년 시장 트렌드’라는 주제로 은퇴설계 전문가의 강의와 퇴직연금 활용법과 관련된 정보 등이 제공돼 은퇴전략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한은행의 은퇴 브랜드 ‘신한 미래설계’ 출범 5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2014년 4월 초고령화 사회와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은퇴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신한 미래설계’라는 은퇴 브랜드를 내놓았다.

전국 영업점에 ‘미래설계 컨설턴트’ 645명을 배치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은퇴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했으며 ‘퇴근 후 100분’, ‘부부은퇴교실’, ‘미래설계캠프’ 등 다양한 은퇴 자산관리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 금융, 여행, 건강, 문화, 반려동물 등 여러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웹서비스인 ‘미래설계포유’에는 매달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내훈 신한은행 신탁연금그룹 부행장은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행복한 은퇴생활을 지원하는 중추적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