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24일 기획, 인재경영, 재무 등 핵심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
손 사장 취임 이후 강조한 성과중심, 노사화합, 건전재정의 경영이념을 실행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인사다.
이번 인사에서 50대 초반의 간부들이 약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갖추고 내부 직원들의 신망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손 사장은 사장 직속으로 경영혁신단을 신설했다. 정왕국 기획조정실장이 경영혁신단장으로 임명됐다.
경영혁신단은 조직의 비전, 건전재정, 노사상생 등 경영전반에 걸친 진단과 함께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한다.
인사는 29일자로 이뤄진다. 다음은 인사발령 명단이다.
△기획조정실장 김기태 △인재경영실장 장원택 △재무경영실장 이민철 △비서실장 김종현 △대전충남본부장 김용수 △경영혁신단장(TF) 정왕국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