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케미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 예비심사 신청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4-19 18:3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케미칼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코스피를 관리하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포스코케미칼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19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 예비심사 신청
▲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포스코케미칼은 1971년 설립돼 2001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는데 코스피로 옮겨가는 안건을 3월 주총에서 승인받았다.

이전 상장을 통해 신사업 추진과 장기 성장에 대비한 안정적 투자환경과 주주 기반을 확보하고 '코스피200지수' 편입 등으로 대외적 신뢰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1조3410억 원, 순이익은 786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