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SM상선, 해운업계 교류 위해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 참가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04-19 15:1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상선 임직원들이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들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SM상선은 5월18일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들이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SM상선, 해운업계 교류 위해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 참가
▲ 박기훈 SM상선 대표이사.

SM상선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유대감을 쌓는다.

SM상선 관계자는 “국내외 해운업계 관계자, 화주들과 교류하기 위해 화주들을 초청한 간담회 등 여러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SM상선은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경쟁이 치열한 유럽항로보다 미주 노선에 역량을 집중하고 미주 현지 화주들과 교류를 강화한다.

SM상선 관계자는 “미주 노선을 추가로 개설해 SM상선의 2018년 매출은 2017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미주에 있는 SM상선 영업팀이 현지 화주들과 활발히 접촉하며 캘리포니아 오렌지 등 특수화물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SM상선은 앞으로도 국내 해운산업을 재건하고 국적 원양선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진흥공사 등 정부기관과 현대상선을 포함한 국적선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오픈AI '챗GPT 건강' 출시, 검사결과 해석·진료 준비·생활습관 관리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