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도서산간지역 학교 방문해 진로체험교육 실시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17 16:03: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도서산간지역 학교를 찾아가 진로체험과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도서산간지역에 있는 전국 80곳 학교를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 2019’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 도서산간지역 학교 방문해 진로체험교육 실시
▲ 신한은행은 도서산간지역에 있는 전국 80곳 학교를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 2019’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신한은행이 매년 진행하는 맞춤형 진로체험교육으로 주변에 은행이 없는 도서산간지역의 초·중학교에서 은행원 직업체험교육과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은행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의 이동점포(뱅버드)를 통해 직업체험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올해부터는 가상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통장과 카드를 만들고 환전을 해보는 가상현실(VR) 체험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금융교육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