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박유천 마약혐의 경찰조사,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받겠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17 10:2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그룹 JYJ 멤머 박유천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박씨는 17일 오전 10시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앞에서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 잘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박유천 마약혐의 경찰조사,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받겠다"
▲ 박유천씨가 17일 경찰에 출석하고 있다. 

마약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박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황하나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마약 의혹이 불거지자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16일 박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