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을 상대로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을 두고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 ▲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
공시시한은 15일 오후 6시다.
아시아나항공 모기업인 금호산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포함한 자구계획안을 논의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2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시아나항공 매각설을 두고 "지금 말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60135_273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