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방어율 낮은 투수에게 주는 'KBO 월간 투수상' 신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4-11 10:4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KBO리그에서 한달 동안 뛰어난 성적을 거둔 투수에게 주는 ‘월간 투수상’을 만들었다.

신한은행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월간 MVP 시상’에 이어 ‘신한 MY CAR(마이카) 월간 투수상’을 새로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방어율 낮은 투수에게 주는 'KBO 월간 투수상' 신설
▲ 신한은행의 ‘신한 MY CAR 월간 투수를 맞혀라’ 이벤트 홍보 이미지.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다.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은 매월 규정 이닝을 넘긴 투수 가운데 평균 자책점이 가장 낮은 투수에게 주는 상으로 한달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월간 투수상에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60만 원 상당 골드바를 준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의 모바일앱 쏠(SOL)에서는 16일까지 월간 투수상 수상자를 예측하는 ‘신한 MY CAR 월간 투수를 맞혀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1만1100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를 주고 월간 투수상 수상자를 맞춘 고객 가운데 100명에게는 프로야구 예매권(1인 2매)을 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 신설과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과 동시에 많은 야구팬들에게 혜택을 줘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