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공동주택 신축 1424억 규모 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4-10 18:3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영건설이 1424억 원 규모의 전주 에코시티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

태영건설은 10일 자회사인 에코시티개발과 ‘전주 에코시티 14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공동주택 신축 1424억 규모 계약
▲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계약금액은 1424억 원으로 태영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8%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전북 전주 덕진구 송천동2가 1296에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사업으로 태영건설은 ‘자재구매 및 시공 일괄도급’을 진행한다.

공사시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에코시티개발은 전주 에코시티 공동주택 분양 등을 위해 2015년 5월 설립된 회사다.

태영건설이 지분 80%, 부강건설과 성전건설이 각각 10%의 지분을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