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SK그룹, 창립 66주년 맞아 역사 살펴보는 'SK기념관' 개관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4-08 18:4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그룹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SK기념관을 열었다.

SK그룹 지주회사인 SK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해 주요 그룹계열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K기념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K그룹, 창립 66주년 맞아 역사 살펴보는 'SK기념관' 개관
▲ 최태원 SK 회장.

SK기념관은 그룹 연수원인 경기 용인 SK아카데미 부지 안에 지상 2층, 지하 2층 건물로 지어졌다. 

SK 관계자는 “이날 개관식은 내부행사로 주요 인사만 참석해 조촐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기념관 안에는 SK 본사와 SK아카데미 등에 전시돼 있던 최종건 SK 창업주와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유품을 비롯해 그룹의 모태인 선경직물의 방직기, SK그룹의 성장과 관련된 여러 자료 등이 함께 전시됐다. 

에너지·화학, 통신, 반도체 등 현재 그룹 주력사업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됐다.

SK그룹의 창립일은 최종건 창업주가 그룹의 모태인 선경직물(현재 SK네트웍스)을 설립한 1953년 4월8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