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영남이공대, 강원 산불 피해학생에게 특별장학금 100만 원 지급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4-07 12:17: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남이공대학교가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재학생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영남이공대는 7일 강원도 산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최대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강원 산불 피해학생에게 특별장학금 100만 원 지급
▲ 영남이공대학교 로고.

5일 강원도 산불로 재난 선포가 발표되자 박재훈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이 오전 긴급회의를 통해 강원도 지역 재학생의 피해를 확인하고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영남이공대는 교내 게시판과 홈페이지, 학교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피해학생을 확인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김대현 영남이공대 학생복지처 팀장은 "이번 장학금은 등록금 지원이 아닌 생활비 지원 성격의 장학금"이라며 "피해 사실만 확인되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지급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원회 개최
LG그룹 구광모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도..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한진칼 지분율 경쟁 '점입가경', 조원태 20.56% 호반 18.78%로 확대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우리금융 임종룡 '외형 확대' 겨냥한 자본확충 속도전, 주주환원도 '레벨업' 향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