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6일 1.5리터 생수 1만2천 병과 담요 1천 장을 강원 고성군청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 ▲ 대한항공이 강원 지역 이재민을 위해 생수와 담요 등 구호물품을 6일 고성군청에 기부했다. <대한항공> |
대한항공 관계자는 “긴급 구호품이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재난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가 일어났을 때와 라오스에서 댐 붕괴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
2017년 포항 지진과 페루 홍수, 2016년 피지 사이클론과 미얀마 홍수 등 국내와 해외의 재난현장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