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베트남에서도 스마트폰뱅킹 '글로벌1Q' 서비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03 12:5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베트남에서도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내놓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 ‘글로벌 1Q’를 베트남에서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베트남에서도 스마트폰뱅킹 '글로벌1Q' 서비스
▲ 하나은행은 글로벌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 ‘글로벌 1Q’를 베트남에서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캐나다,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일본, 파나마에 이어 베트남까지 포함에 모두 7개 나라에서 글로벌 1Q를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

글로벌 1Q는 이번 베트남 출시를 기점으로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별도로 국가를 지정하지 않아도 애플리케이션이 이용할 나라를 자동으로 인식해 고객들이 로그인만 하더라도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계좌조회, 대출조회, 국내외송금, 자동이체, 환율안내, 상품안내, 지점안내, 기업 결재함 등의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뱅킹에서 새롭게 선보인 ‘간편송금’ 메뉴는 이체 및 송금내역만 확인하면 간단하게 송금할 수 있어 교포, 주재원은 물론 베트남 고객들도 크게 반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