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소형차 클리오 새 트림으로 '아이코닉' 내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4-03 10:4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차 클리오의 새 모델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차는 3일 클리오의 젠과 인텐스 중간트림(세부사양에 따라 나뉘는 일종의 등급)인 아이코닉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소형차 클리오 새 트림으로 '아이코닉' 내놔
▲ 르노 클리오.

르노삼성차는 “클리오는 유럽에서 3년 연속 판매량 1위를 낸 차량”이라며 “편의사양과 가격 사이 균형감을 한층 높인 신규 트림 아이코닉 출시로 합리적이고 실용성 높은 해치백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리오 아이코닉의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포함해 2111만 원이다.

클리오 아이코닉은 1.5리터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의 6단 DCT 변속기를 탑재했고 연비는 17.1㎞/ℓ다. 

르노삼성차는 아이코닉에 완전자동 에어컨, 지능형 스마트카드시스템, 앞좌석 열선시트, 전방 경보 시스템, 전방 안개등 코너링 기능 등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야간 주행 때 시야 확보를 돕는 LED 헤드램프와 3D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도 기본으로 장착된다. 

차량 색상은 에투알 화이트, 인텐스 레드, 아이언 블루 등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