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브랜드스탁이 뽑은 브랜드스타 게임부문 1위 5년째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29 18:3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이 한국 게임회사 가운데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넷마블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게임부문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 브랜드스탁이 뽑은 브랜드스타 게임부문 1위 5년째
▲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넷마블은 2014년부터 이 조사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 등 출시 5년이 지난 넷마블의 모바일게임들이 지금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한국 모바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곱 개의 대죄’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BTS월드’ 등 출시 예정작들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어 브랜드 가치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