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중국 게임회사와 '검은사막 모바일' 배급계약 맺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28 18:1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을 중국에 출시할 채비를 한다.

펄어비스는 28일 중국 게임회사와 검은사막 모바일을 배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중국 게임회사와 '검은사막 모바일' 배급계약 맺어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펄어비스는 비밀유지 조항을 이유로 주요 계약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최근 사업연도(2017년) 매출액의 1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펄어비스는 2017년 매출 523억8400만 원을 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2018년 2월 출시된 뒤 대만과 일본 등으로 서비스지역을 넓혀왔다.

펄어비스는 올해 검은사막 모바일을 북미와 유럽에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