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자산운용, 국내 주식형펀드 순위에서 1위 차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3-27 12:30: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자산운용이 국내 주식형펀드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교보악사자산운용과 흥국자산운용이 뒤를 이었다.

27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자산운용사 및 펀드 판매회사의 수익률 순위’에 따르면 BNK자산운용이 3년 수익률 기준으로 자산운용사의 주식형펀드 순위에서 국내 액티브 주식형부문 1위를 차지했다.
 
BNK자산운용, 국내 주식형펀드 순위에서 1위 차지
▲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BNK자산운용은 지난해 6월 말 3위에서 1위에 올랐다. 교보악사자산운용과 흥국자산운용이 각각 뒤를 이었다.

해외 주식형부문에서는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이 지난해 6월 말에 이어 1위에 올랐고 에셋플러스자산운용과 키움투자자산운용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금융투자협회는 FN가이드, 모닝스타코리아, 제로인, 한국펀드평가 등 평가회사 4곳의 평가를 종합해 이번 순위를 결정했다.

펀드 판매회사의 수익률 평가에서는 KB증권이 국내 주식형펀드부문에서 1위에 올랐고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KB증권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9위에서 8 단계가 올랐고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지난해 10위권 밖에 있다가 이번에 10위 안으로 진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