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코스콤과 외국인 전용 모바일금융 플랫폼 개발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27 11:27: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코스콤과 손잡고 외국인 전용 모바일금융 플랫폼을 개발한다.

신한카드는 코스콤과 ‘외국인 전용 모바일금융 플랫폼’ 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 코스콤과 외국인 전용 모바일금융 플랫폼 개발
▲ 신한카드 로고.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카드와 코스콤은 앞으로 외국인 신용평가, 금융상품 추천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우선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입과 지출, 신용, 부채 등 통합금융정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용카드, 대출상품 등 금융상품 추천서비스도 선보인다.

금융 관련 교육콘텐츠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여러 국가의 언어로 제공하고 카드발급, 대출신청 등이 온라인에서 한 번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도 세웠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이미 200만 명을 넘었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돼 있다”며 “이 플랫폼은 외국인들의 금융거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