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이강래, 전문건설업계 만나 도로공사의 상생협력 약속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3-22 16:1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68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강래</a>, 전문건설업계 만나 도로공사의 상생협력 약속
▲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대한전문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전문건설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이강래 사장과 전문건설업계의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도로공사와 전문건설협회의 지속적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건설공사 발주 활성화 등 전문건설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놓고 폭넓은 대화가 이뤄졌다.

전문건설업계는 전문건설공사 발주 활성화 외에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표준품셈 개정 협조,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감독 강화 등을 건의했다.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은 “도로공사가 불공정하도급 해소센터를 운영하는 등 원·하도급간 동반성장 노력을 기울여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래 사장은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공정한 건설산업을 만들기 위해 전문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