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순위 급등, '검은사막 모바일'은 밀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22 11:2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의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출시 초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2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기준 3위에 올라있다. 지난주보다 101계단 급등했다.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순위 급등, '검은사막 모바일'은 밀려
▲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20일 4위로 10위권에 진출한 뒤 이날 한 단계 더 올랐다. 넥슨은 21일 각종 오류현상을 해결하는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14일 출시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했으며 넥슨이 배급한다.

'리니지2’ 원화를 그린 것으로 유명한 정준호 펄사크리에이티브 대표가 제작에 참여했다.

넷마블의 ‘세븐나이츠’와 ‘리니지2 레볼루션’도 순위가 올랐다. 

수집형 역할수행게임은 세븐나이츠는 9계단 뛴 4위,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은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5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4월11일까지 세븐나이츠 한정판 그림책을 예약판매한다. 토이저러스 온라인매장과 잠실 구로 수원 중계 청량리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게임들의 선전에 기존에 상위권을 지키던 게임들은 순위가 밀려났다.

세계적 게임회사 슈퍼셀의 ‘브롤스타즈’는 2단계,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은 4단계, 중국 소녀스튜디오의 ‘신명은 3단계 떨어지며 각각 6~8위로 나타났다.

웹젠의 ‘뮤오리진2’와 넷마블의 ‘모두의마블’은 각각 한 계단씩 내린 9위와 10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1위,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2위를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