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부산 청년창업 지원, 이갑 "지역과 상생모델 구축"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3-20 18:2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면세점이 부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부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롯데면세점 청년기업&지역 상생 프로젝트 in 부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부산 청년창업 지원, 이갑 "지역과 상생모델 구축"
▲ 이갑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의 관광산업을 키우고 롯데면세점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롯데면세점이 '선진관광 한국을 이끄는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중장기적 사회변화를 이끌 수 있는 지역 상생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100% 기부형태로 약 5억 원을 출연한다. 

롯데면세점은 4월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산에 사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부산의 관광산업 활성화할 사업모델을 제시한 10여 팀을 뽑아 사업비 1:1 멘토링 및 자문서비스를 지원한다. 

롯데면세점은 이 밖에 청년 창업자 등이 실질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경영, 회계, 세무 기초교육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