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이녹스, 초록뱀, 삼진, 화성밸브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20 17:4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녹스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7억5200만 원, 영업이익 35억4400만 원, 순손실 316억12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5.1% 늘었다.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실적발표] 이녹스, 초록뱀, 삼진, 화성밸브
▲ 박정진 이녹스 대표이사.

초록뱀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38억7천만 원, 영업이익 12억8300만 원, 순손실 153억5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1194.7% 늘었다. 순이익은 적자 규모가 15% 확대됐다.

드라마 제작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높아져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하지만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와 전환우선주가 회계적 손실로 반영돼 순손실이 늘었다.

삼진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76억9100만 원, 영업이익 8억2600만 원, 순이익 14억69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9.3%, 영업이익은 82.8%, 순이익은 46.9% 줄었다.

화성밸브는 2018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662억1200만 원, 영업이익 37억5300만 원, 순이익 29억71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51.6%, 영업이익은 64%, 순이익은 78.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