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이식 300건 달성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3-20 16:4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이식 300건 달성
▲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의료팀이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을 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심장이식 300건을 달성했다.

삼성서울병원은 1996년 박표원, 이상훈 교수팀이 첫 심장이식수술에 성공한지 23년 만에 300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2011년 100례, 2016년 200례를 넘어섰고 최근 연간 30례 이상을 꾸준히 시행하며 300례에 이르렀다.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국내 최초로 구성한 다학제 중증 심부전팀에는 순환기내과, 심장외과, 중환자의학과, 에크모팀, 심장재활팀, 임상약사, 사회사업실, 영양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영탁, 전은석 교수팀은 2012년 2세대 좌심실 보조장치 삽입술에 성공했고 2015년 국내 최초로 말기심부전 환자에게 3세대 인공심장 이식수술을 성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원장은 “부족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해 어려운 환자를 살리는 심장뇌혈관병원 및 심부전팀에게 감사하다”며 “100례, 200례를 거쳐 300례까지 성장하는 속도가 놀랍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