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양승조 "충남 노후 화력발전소 봄철 셧다운 20기로 확대 건의"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18 15:1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미세먼지 안심 시범마을 조성 등 미세먼지 특별법에 따른 후속조치를 추진하는 데 힘쓴다.

현재 보령화력발전소 1, 2호기에 시행하는 봄철(3∼6월) 셧다운을 충남의 오래된 화력발전소 20기로 확대하는 방안도 정부에 건의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82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승조</a> "충남 노후 화력발전소 봄철 셧다운 20기로 확대 건의"
양승조 충남도지사.

양승조 지사가 18일 도청에서 열린 실장·국장·원장 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등 대기 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특별법에 따른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마련해 도민들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충남도청이 전했다.

양 지사는 미세먼지 안심센터와 미세먼지 안심 시범 마을 조성,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들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

발전소의 대기 배출 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하고 석유화학단지와 발전소 주변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하는 등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계획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속 협상카드 준비
'안면인식기 철거' HD현대중공업 노조간부 무죄 판결, 노조 "징계 철회해야"
트럼프 관세 재점화에 흔들리는 현대차, 증권가 "추가 매수 기회" 이구동성
[오늘의 주목주] '마이크로소프트 AI 가속기에 HBM 단독 공급' SK하이닉스 주가 ..
'1조 브랜드와 이별' 다가온다, 이랜드월드 조동주 '뉴발란스 공백' 최소화 전략 골몰
비트코인 1억2938만 원대 횡보, 8만8천 달러 저항선 돌파시 상승세 회복 가능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수조 원대 원유 수입 등 절충교역 제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