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령화력발전소 1, 2호기에 시행하는 봄철(3∼6월) 셧다운을 충남의 오래된 화력발전소 20기로 확대하는 방안도 정부에 건의한다.
| ▲ 양승조 충남도지사. |
양승조 지사가 18일 도청에서 열린 실장·국장·원장 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등 대기 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특별법에 따른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마련해 도민들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충남도청이 전했다.
양 지사는 미세먼지 안심센터와 미세먼지 안심 시범 마을 조성,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들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
발전소의 대기 배출 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하고 석유화학단지와 발전소 주변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하는 등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계획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