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진회, YWCA에 금융교육 지원 한국씨티은행 31만 달러 내놔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3-15 14:4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5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진회</a>, YWCA에 금융교육 지원 한국씨티은행 31만 달러 내놔
▲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15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 있는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 협약식을 열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금융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간다.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15일 서울시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 협약식을 열고 씨티재단의 후원금 미화 31만 달러(3억5163만 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길러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해 2006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13년 동안 52만여 명이 전문적 강사교육을 이수한 YWCA 봉사자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로부터 금융교육을 받았다. 

한국씨티은행은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펍핀'도 서울 명동 YWCA회관과 수원시 장안구 수원YWCA 회관에서 운영하며 금융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교, 청소년 기관, 청소년 동아리 등에게 금융 이해를 돕는 체험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박 행장은 "대표적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씽크머니 교육이 많은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금융 접근성을 높여주길 기대한다”며 “씽크머니 교육이 금융 지식의 격차를 좁히고 청소년들이 합리적 금융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