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순위 급등, '피파온라인4' 10위로 밀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15 14:32: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C방게임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 

15일 PC방게임 통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게임 사용시간 기준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가 점유율 5.1%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순위 급등, '피파온라인4' 10위로 밀려
▲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이사.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가 8년 동안 1천억 원을 투자해 만든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해 11월 동시접속자 35만 명을 보이는 등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위협하기도 했으나 곧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번주 로스트아크 이용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로스트아크의 반등은 1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해피위크’ 행사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17일까지 PC방 접속시간에 따라 게임 물품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게임 캐릭터의 균형을 맞추고 장비와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하면서 이용자들이 다시 몰려든 것으로 보인다.

PC방게임 순위 1~3위는 각각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와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자리를 지켰다.

넥슨의 ‘카트라이더’는 지난주와 같은 5위에 올랐다.

그 밖에 넥슨의 ‘서든어택’,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넥슨의 ‘던전앤파이터’가 각각 1계단씩 올랐다.

반면 넥슨의 ‘피파온라인4’는 다른 게임들의 강세에 6단계 내린 10위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넥써쓰 '국산 앱 마켓' 원스토어 626억에 인수, "글로벌 게임 허브로 확장"
메리츠금융 "MBK 보증 확인되면 홈플러스 1천억 지원", 최대주주 책임 요구
농협금융지주 'ESG 전략협의회' 열어, 이찬우 "기후금융 속도감 있게 실행"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전·현직 기자 검찰 송치, 부당이득 규모 약 93억
금융위원장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 개선 속도, 코리아 프리미엄 기반 만들겠다"
[오늘의 주목주] '유리기판 기대감' 삼성전기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18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국힘 당명 '극우의힘'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을 지경"
'3500억 달러 미국 투자 전담' 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
동서발전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발전사업 허가 취득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 K방산 원팀 104조 경협 패키지로 독일 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