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순위 급등, '피파온라인4' 10위로 밀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15 14:32: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C방게임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 

15일 PC방게임 통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게임 사용시간 기준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가 점유율 5.1%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순위 급등, '피파온라인4' 10위로 밀려
▲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이사.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가 8년 동안 1천억 원을 투자해 만든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해 11월 동시접속자 35만 명을 보이는 등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위협하기도 했으나 곧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번주 로스트아크 이용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로스트아크의 반등은 1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해피위크’ 행사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17일까지 PC방 접속시간에 따라 게임 물품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게임 캐릭터의 균형을 맞추고 장비와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하면서 이용자들이 다시 몰려든 것으로 보인다.

PC방게임 순위 1~3위는 각각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와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자리를 지켰다.

넥슨의 ‘카트라이더’는 지난주와 같은 5위에 올랐다.

그 밖에 넥슨의 ‘서든어택’,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넥슨의 ‘던전앤파이터’가 각각 1계단씩 올랐다.

반면 넥슨의 ‘피파온라인4’는 다른 게임들의 강세에 6단계 내린 10위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