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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프로스테믹스, 삼원테크, 인콘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3-14 18: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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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억2천만 원, 영업손실 48억5400만 원, 순손실 62억9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8.1% 줄었다. 영업이익은 적자폭이 16.39% 확대됐고 순이익은 적자폭이 108.6% 확대됐다.
 
[실적발표] 프로스테믹스, 삼원테크, 인콘
▲ 박병순 프로스테믹스 대표이사.

삼원테크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5억7200만 원, 영업이익 3억2900만 원, 순손실 19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18.5%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순이익은 적자폭이 14.6% 축소됐다.

인콘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10억3500만 원, 영업손실 19억6300만 원, 순손실 12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6.8%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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