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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경남도, '동북아 항만물류 연구센터' 열고 항만정책 개발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3/20190314170235_4014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오른쪽에서 6번째) 등 관계자들이 14일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열린 동북아 항만물류 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모습. <경남도청></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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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항만 재편과 항만물류정책 개발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동북아항만물류연구센터’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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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은 14일 경남발전연구원에서 동북아항만물류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장, 김하용 경남도의회 부의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개소식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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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항만물류연구센터는 경남발전연구원에 설치돼 2022년까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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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 고부가가치 항만물류와 항만물류 스타트업 육성, 항만 고용증대 방안 등 신항 발전방안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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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발전협의회도 운영한다. 신항 발전협의회는 국내 항만 관련 기관과 단체 사이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항만 관련 포럼과 세미나를 마련해 도민들이 바라는 항만정책들을 발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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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의 항만물류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동북아항만물류연구센터에서 그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정책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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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장은 “동북아항만물류연구센터를 통해 경남을 동북아시아 항만물류의 거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