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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요기요', 1인분 메뉴 강화 위해 미스터피자 싱글메뉴 내놔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3-14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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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에 ‘미스터피자 싱글 메뉴’가 단독으로 입점한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를 서비스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1인분 메뉴 강화를 위해 '미스터피자 싱글 메뉴'를 단독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배달앱 '요기요', 1인분 메뉴 강화 위해 미스터피자 싱글메뉴 내놔
▲ ‘미스터피자 싱글 메뉴’.

미스터피자는 최근 싱글 메뉴를 출시했다.

싱글 메뉴는 최소 주문금액이 8천 원으로 낮아졌다. 기존 일반 메뉴 최소 주문금액은 1만4천 원이었다. 

요기요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싱글 메뉴는 피자샌드, 스파게티, 사이드 메뉴, 음료 등 모두 5종이다. 가격은 8900원~9900원 정도로 1만 원이 넘지 않게 책정됐다.

요기요에 입점해 있는 미스터피자 58개 지점에서 주문할 수 있다. 앞으로 싱글 메뉴를 제공하는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을 세웠다.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영업총괄 부사장은 "미스터피자와의 협업을 통해 혼자서 맛보기 어려웠던 피자 메뉴의 1인분 주문도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을 하면서 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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