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3-13 16:3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 손동호 부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상무(왼쪽부터)와 박숙경 에코언니야 대표, 성동화 BNK부산은행 경영관리그룹장, 이혜영 한국장애인자립협회 대표, 박상호 기장사람들 대표, 박향남 블루인더스 사장이 13일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BNK부산은행과 사회적 경제기업 5곳의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부산·울산·경남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함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부산은행은 13일 본점에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부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국장애인자립협회, 블루인더스, 기장사람들, 에코언니야 등 부산·울산·경남 사회적경제기업 5곳이 참여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 경제적 이익보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부산은행은 이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 구매 및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한다.

박숙경 에코언니야 대표는 “부산은행과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상생관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화 부산은행 경영관리그룹장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경제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