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금호전기, AP시스템, 강남제비스코, 삼양홀딩스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3-12 18:09: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전기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73억400만 원, 영업손실 324억5600만 원, 순손실 211억7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3.8%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 폭이 333%, 순이익은 적자 폭이 4.7% 확대됐다.
 
[실적발표] 금호전기, AP시스템, 강남제비스코, 삼양홀딩스
▲ 박명구 금호전기 대표이사 회장.

AP시스템이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142억4천만 원, 영업이익 457억5300만 원, 순이익 252억5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5.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4.9%, 순이익은 32.3% 증가했다.
 
강남제비스코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070억2100만 원, 영업이익 16억9700만 원, 순이익 388억4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2.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88.8% 줄었다. 순이익은 67.5% 증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909억5700만 원, 영업이익 107억3200만 원, 순이익 103억2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9.3%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46.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