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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서연전자, 엠코르셋, 지엔코, 삼양홀딩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07 17: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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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전자가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7179억9천만 원, 영업이익 16억6900만 원, 순손실 169억5백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1%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실적발표] 서연전자, 엠코르셋, 지엔코, 삼양홀딩스
▲ 김계현 엠코르셋 대표이사.

엠코르셋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192억5900만 원, 영업이익 80억4500만 원, 순이익 48억1천만 원을 올렸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1%, 20.6% 줄었다. 순이익도 37.6% 감소했다. 

지엔코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67억4700만 원, 영업손실 132억1100만 원, 순손실 352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2.5%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삼양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634억 원, 영업이익 1384억5800만 원, 순이익 1025억1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7%, 영업이익은 40.1% 감소했다. 순이익도 52.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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