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교보생명, 우수고객 대상으로 관계형성 프로그램 제공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3-06 11:3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생명이 우수고객들에게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보생명은 6일 서울 강남구 교보타워에서 우수고객(VIP)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교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 우수고객 대상으로 관계형성 프로그램 제공
▲ 교보생명 로고.

‘교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는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한 관계형성 프로그램이다.

교보생명은 우수고객 사이에 경영 노하우를 나누고 인맥을 쌓을 수 있도록 2012년부터 해마다 ‘교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를 운영하고 있다.

2019 교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는  6월 중순까지 16주 동안 운영된다. 

매주 ‘세계를 지배하는 신인류, 포노사피엔스’, ‘건축과 함께 하는 유럽 철학 여행’, ‘영화로 배우는 상상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는 장기적 관점에서 지식을 나누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돼 있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워크숍,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친분도 쌓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2018년까지 최고경영자(CEO), 전문직 종사자 등 500여 명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이 끝나더라도 같은 기수모임, 자선행사, 음악회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생명은 2월 소사이어티 회원 350여 명을 초청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 콘서트’를 열었다. 

2018년 7월에는 소사이어티 회원 100여 명이 소외계층을 위해 모은 기부금을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해마다 우수고객들에게 경영 노하우를 나누고 인맥을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를 고객과 회사가 함께 윈-윈(Win-Win)하는 차별화된 관계형성 모델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