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삼보모터스, 대양전기공업, 아이씨케이, 우리기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2-26 17:4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보모터스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657억1300만 원, 영업이익 127억5400만 원, 순이익 67억1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9%, 순이익은 1% 늘었다. 영업이익은 46% 줄었다.
 
[실적발표] 삼보모터스, 대양전기공업, 아이씨케이, 우리기술
▲ 이재하 삼보모터스 대표이사.

대양전기공업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29억3900만 원, 영업이익 94억9200만 원, 순이익 136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35.6% 감소했다. 순이익은 15.3% 증가했다.  

아이씨케이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0억8800만 원, 영업손실 16억2100만 원, 순손실 16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1.4% 줄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적자폭이 줄었다. 

우리기술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281억9200만 원, 영업손실 28억6700만 원, 순손실 83억4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6.5%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