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한국신용정보원장에 신현준, 전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2-26 11:4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신용정보원 원장으로 신현준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이 내정됐다.

한국신용정보원은 25일 원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신 전 단장을 단독 원장후보로 추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신용정보원장에 신현준, 전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 내정자.

신 내정자는 1966년 생으로 서울 용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 보험제도과 서기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지냈으며,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보험과장, 기획재정담당관을 역임했다.

외교부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참사관, 경제협력개발기구 보험및사적연금위원회 부의장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을 맡았다.

신 내정자는 26일 신용정보 집중관리위원회와 28일 이사회 논의를 거친 뒤 총회를 통해 취임한다.

한국신용정보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