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LG전자가 G4 출시를 앞두고 차별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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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고성능 카메라와 아날로그 디자인에 이어 G4 화면의 화질을 강조하고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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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lef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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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LG전자의 차별화 전략, G4 화질 강조한 티저영상 공개"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504/11584_17914_2054.PN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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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7914"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LG전자 G4 티저 유투브 동영상 캡쳐</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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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6일 G4의 디스플레이 성능을 알리는 46초짜리 티저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했다. G4에 5.5인치 IPS 퀀텀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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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QHD 디스플레이라고 해서 모두 같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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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G4의 QHD 디스플레이가 전작인 G3를 포함한 기존 QHD 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난 화질을 갖췄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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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디스플레이는 1440×2560 해상도로 일반 HD(720×1280)디스플레이에 비해 4배 더 선명한 디스플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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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티저영상에서 G4의 QHD 화면을 어두워 보이는 기존 QHD 화면과 대비해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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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특히 영상 후반부에 ‘IPS 퀀텀 디스플레이’라는 문구를 집어넣어 ‘퀀텀(양자)기술’을 적용해 더욱 선명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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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따르면 G4에 탑재된 QHD 화면은 기존 QHD 화면보다 밝기는 25%, 색 재현범위는 20%, 명암비는 50% 각각 향상됐다. 또 소비전력의 증가없이 휘도를 30% 높였으며 AIT(Advanced In-Cell Touch) 기술까지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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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기술은 LCD 내에 터치패널을 삽입하기 때문에 별도로 베젤공간이 필요없으며 물이 묻어 있어도 완벽한 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