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법인금융센터 열어, 정일문 "기업성장과 함께"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2-25 17:37: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 법인금융센터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기업성장과 함께"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기업 전담 점포인 '법인금융센터' 개설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기업을 전담하는 점포인 법인금융센터를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25일 기업 고객에게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2층에 법인금융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자산관리, 세무, 법률자문 등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함께 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법인금융센터에서는 법인 맞춤형 자산관리와 기업공개(IPO), 채권발행, 유상증자 등 기업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가가 상주해 있으며 대주주 지분 관리를 위한 세무컨설팅, 경영권 승계전략 수립, 부동산 투자자문 등과 관련한 상담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요 서비스 이외에도 찾아가는 금융세미나, 최대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금융센터 내 컨퍼런스홀 대여 등 부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