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부방, 일정실업, 영풍, 아이큐어, 경동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방이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485억9900만 원, 영업이익 39억8200만 원, 순이익 10억6400만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9.1%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부방, 일정실업, 영풍, 아이큐어, 경동
▲ 이동건 부방 회장.

일정실업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80억1100만 원, 영업손실 83억5600만 원, 순손실 68억6900만 원을 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2%, 30.9% 감소했다. 순이익은 20.5% 줄었다. 

영풍은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9억7천만 원, 영업손실 1억8백만 원, 순이익 4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20.2%, 순이익은 82.8% 줄었다.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아이큐어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33억2천만 원, 영업손실 87억6900만 원, 순손실 76억8600만 원을 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6.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633.4% 급감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경동은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973억8백만 원, 영업이익 93억6300만 원, 순이익 72억2100만 원을 올렸다. 

2017년보다 매출은 2.2%, 순이익은 37.9% 늘었다. 영업이익은 31809.3%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