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철도시설공단, 올해 철도건설 예산 61% 상반기에 조기 집행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2-21 17:1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9년 철도 건설 예산의 61%를 상반기에 조기에 집행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9년 철도 건설 예산 4조5284억 원 가운데 2조7588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해선
철도시설공단, 올해 철도건설 예산 61% 상반기에 조기 집행
▲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 35개 사업장 공사를 동절기에도 이어가고 사전 제작이 가능한 지급자재 가운데 연간 물량 70%를 상반기에 우선 구매하는 등 속도감 있게 예산을 집행하기로 했다.  

신규 발주 준비시간도 최소화해 2019년 발주하기로 예정한 261건 가운데 74.3%에 해당하는 194건을 상반기에 발주한다.

전희광 철도시설공단 건설본부장은 “철도건설 예산 조기집행 목표는 61%로 정부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서 조기집행 목표인 59.8%보다 1.2%포인트 높다”며 “적극적 현장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예산을 조기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