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보다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205.4%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안재일 성광벤드 대표이사. |
켐트로닉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370억9200만 원, 영업이익 89억7100만 원, 순이익 11억2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5.1%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성광벤드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98억7천만 원, 영업손실 149억4400만 원, 순손실 86억7600만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16.5% 올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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