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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경남제약, 삼원테크, 웅진, 신원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2-18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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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이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14억3200만 원, 영업손실 8억2800만 원, 순이익 43억6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3.1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적자로,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경남제약, 삼원테크, 웅진, 신원
▲ 신승철 웅진 대표이사.

삼원테크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95억7200만 원, 영업이익 3억2800만 원, 순손실 1억7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8.5% 줄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웅진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009억3700만 원, 영업손실 502억3천만 원, 순손실 480억7800만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6.4% 올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신원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214억9천만 원, 영업이익 14억6300만 원, 순손실 67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2.9% 줄고 영업이익은 74.3% 늘었다.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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