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금호타이어 대표에 전대진, 직무대행 떼고 사장 승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2-14 19:0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대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새 대표이사에 올랐다.

금호타이어는 14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전대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한 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대표에 전대진, 직무대행 떼고 사장 승진
▲ 전대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순조로운 경영 정상화 활동을 위해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고 앞으로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사장은 2018년 12월6일 김종호 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회장이 사임한 이후부터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았다. 

전 사장은 1958년 생으로 전북대학교 화학공학과와 전북대학원 화학공학 석사를 마쳤다. 1993년 미국 오하이오주의 애크론대학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한국생산본부 상무와 전무, 금호타이어 한국생산본부 상무와 전무, 금호타이어 중국생산기술본부 전무, 금호타이어 부사장 등을 거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